2008년 06월 09일
한국 농업의 미래에 대한 지원
오늘 한국 경제 신문의 다산칼럼 <뉴질랜드 농민이 전하는 말>을 보니,
현재 세계 경쟁력 1위의 뉴질랜드 농업은 정부의 보호막을 걷어내고 글로벌 무한 경쟁을 통해 탄생하였다는 내용과 함께
한국 농업도 뉴질랜드의 사례를 되새겨 봐야 한다는 것으로 마무리를 하였다.
전적으로 동감하는 바이다.
근원적 경쟁력 없이 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는 어렵다. 결국 근원적 경쟁력을 가져야 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하지만, 덧붙여서 뉴질랜드 vs 한국 의 농업이 과연 동일한 환경일까 하는 점에서 볼땐, 그냥 정부의 보호막을 걷어내는 무한 경쟁이 답인가는 생각을 해본다.
뉴질랜드 농업은 그 자체로도 충분히 세계 1위의 경쟁력을 가질 환경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정부의 지원이라는 채찍없는 당근으로만 연명하고 있었다고 본다. 그 상황에서 무한 경쟁에 돌입하게 되니, 이미 가지고 있던 좋은 환경을 잘 활용하여 세계 1위의 경쟁력을 확보하였다고 본다. 물론 그 동안 피나는 노력도 했을 것이다.
그런데, 한국 농업을 볼 때 과연 뉴질랜드와 같은 환경을 가지고 있을까? 이건 정말 누구나 아니잖아 라고 동의할 것이다.
그렇다고 본다면, 정부의 보호막을 걷어내고 무한 경쟁을 종용하는 것이 맞을까? 근원적 경쟁력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지만,
최소한 뉴질랜드, 칠레, 아르헨티나 등 막강 농업국이 가진 좋은 환경과 맞설수 있는 국가적인 지원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전후 후진국의 한국이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전 국민이 모두 성실하게 힘을 모은 것일텐데, 우리 농업을 위해서 다시금 효과적인 지원이 필요한 것 같다.
현재 세계 경쟁력 1위의 뉴질랜드 농업은 정부의 보호막을 걷어내고 글로벌 무한 경쟁을 통해 탄생하였다는 내용과 함께
한국 농업도 뉴질랜드의 사례를 되새겨 봐야 한다는 것으로 마무리를 하였다.
전적으로 동감하는 바이다.
근원적 경쟁력 없이 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는 어렵다. 결국 근원적 경쟁력을 가져야 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하지만, 덧붙여서 뉴질랜드 vs 한국 의 농업이 과연 동일한 환경일까 하는 점에서 볼땐, 그냥 정부의 보호막을 걷어내는 무한 경쟁이 답인가는 생각을 해본다.
뉴질랜드 농업은 그 자체로도 충분히 세계 1위의 경쟁력을 가질 환경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정부의 지원이라는 채찍없는 당근으로만 연명하고 있었다고 본다. 그 상황에서 무한 경쟁에 돌입하게 되니, 이미 가지고 있던 좋은 환경을 잘 활용하여 세계 1위의 경쟁력을 확보하였다고 본다. 물론 그 동안 피나는 노력도 했을 것이다.
그런데, 한국 농업을 볼 때 과연 뉴질랜드와 같은 환경을 가지고 있을까? 이건 정말 누구나 아니잖아 라고 동의할 것이다.
그렇다고 본다면, 정부의 보호막을 걷어내고 무한 경쟁을 종용하는 것이 맞을까? 근원적 경쟁력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지만,
최소한 뉴질랜드, 칠레, 아르헨티나 등 막강 농업국이 가진 좋은 환경과 맞설수 있는 국가적인 지원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전후 후진국의 한국이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전 국민이 모두 성실하게 힘을 모은 것일텐데, 우리 농업을 위해서 다시금 효과적인 지원이 필요한 것 같다.
# by | 2008/06/09 11:27 | 다방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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