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해 지는 러시아 SNS 시장

러시아 투자자인 Finam이 영국을 기반으로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Badoo 지분의 10% 확보하는 대신 300 만 불을 투자하였다고 한다.

이를 근간으로 현재 약 1,000 만명 수준에 육박하고 있는 러시아 소셜 네트워킹 시장에 진출한다고 한다. Badoo는 현재, 라틴 아메리카와 중앙 유럽 지역의 약 1,270 만명의 User를 확보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러시아 시장에는 Odnoklassniki.ru, Vkontakte.ru와 Moikrug.ru 등의 사업자가 있으며, 각각 수백만명의 User를 확보한 가운데 몇 주 후면 러시아 버전의 MySpace까지 시장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한다.

폭발적으로 브로드밴드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러시아 시장의 상황에서는 다들 눈독들일만한 시장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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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윙맨 | 2008/01/22 11:11 | 인터넷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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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ddlayer at 2008/01/26 20:45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운 SNS 웹 서비스 베타테스터를 모집하는데 알려드리려고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starp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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